| 기도원소개 | 인사말
나의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주며....(사 58:6)
하나님 앞에 금식하고 마음을 찢고 야훼께로 돌아와 부르짖기만 하면 인간을 지으신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의 모든 병을 고쳐 주십니다. 금식기도만이 정신적, 육체적 병을 고치는 비결인 것입니다.

명 칭 : 오산리 최자실 기념 금식 기도원
위 치 : 경기도 파주시 조리읍 오산리 187-5
개 요 :

세계인이 모이는 은혜와 기적의 동산 `오산리 최자실 기념 금식 기도원 '은 금식하며 기도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항상 열려있는 초교파 기도의 동산으로 1973년 설립되었다.

설립 이후 많은 성도들이 찾아와 철야로 금식하며 기도하여 성령은사로 방언, 신유의 은혜를 체험하였고 기도원을 찾는 성도수는 날로 증가하여 성전과 부속시설이 신축, 증가되었다.

1978년에 5천명의 성도를 수용할 수 있는 성전과 숙소가 마련되었고 1982년 9월, 1만 명 수용의 대성전과 5천명의 성도가 예배 및 숙소로 사용할 수 있는 2동의 부속성전이 완공되었으며 현재는 부속성전이 11개의 동으로 확장되어 총 2만 명의 성도가 동시에 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되었다.

현대식 숙소인 사랑의 집과 개인기도를 위한 기도굴, 후생관 등 부대시설이 완벽하게 갖추어져 있다.
기도원에서는 연 1,512명의 강사진들이 365일 동안 하루 4번(금요철야) 예배를 진행하고 있으며, 그중 매주 월~금까지는 초교파 강사진으로 편성된 특별성회가 개최되고 있다.

매주 화,목 예배시간에는 전 교역자가 안수기도를 실시하고, 예배시간마다 복음가수들의 뜨거운 찬양인도로(인하여) 성령충만과 은사충만의 시간을 갖고 있으며, 말씀과 성령의 권능을 의지하여 영.혼.육 간에 각종 질병의 고통으로 기도원에 찾아오는 성도들을 위해 365일 하루 3차례의 상담과 기도를 통해 치료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기도원에는 교파를 초월하여 성도들이 많이 찾고 있는데 장로교 40%, 순복음 36%, 감리교, 성결교, 침례교와 그 외 교파가 24%를 차지하고 있다. 외국인 성도의 방문도 나날이 증가하고 있어 매년 1만명 이상의 외국인 성도들이 찾아와 뜨겁게 기도하고 있다.
기도원 금요철야 기도회는 전국에서 목회에 성공한 목사님들을 초빙하여 은혜의 시간을 갖고 있으며, 성도들을 위해 전 교역자가 안수기도를 하여 뜨거운 예배가 되게 하고 있다. 또한 수요 2부, 주일 2부 예배는 여의도 본성전과의 일체감을 추구하기 위해 동시 화상중계로 예배를 드리고 있으며, 기도원을 찾는 성도들의 편의를 위해 여의도-기도원간 365일 매시간별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있다.